
전통 탁주 · 공개자료 기준 9%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부산의 동백꽃을 닮은, 산뜻한 우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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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산 발효문화학교에서 전통주를 배우던 사람들이 모여 시작한 동백1917. 부산의 동백꽃과 우리 술의 전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담은 브랜드입니다.

동백1917은 2021년부터 정기 막걸리 만들기 체험과 단체 현장연수 등 전통주 교육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실제 양조장에서 직접 재료를 다루며 우리 술의 매력을 경험해 보세요.

서로 다른 제조법과 숙성 시간이 만든 개성을 만나보세요.
우리쌀과 누룩, 전통 양조법에 담긴 가치를 오늘의 술로 전합니다. 30일 이상 숙성한 초기 이양주와 장기 숙성 제품의 기록은 기다림이 지닌 의미를 보여줍니다.

망미동 동백1917 양조장에서는 우리 술과 음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조시설과 시음 공간, 한식 페어링이 하나의 방문으로 이어집니다.

2019년 협동조합 설립, 2020년 제조면허, 2021년 교육과 제품 개발, 2022년 박람회 완판, 2024년 범벅 주류대상 수상까지.

지역 문화행사, 전통주 교육, 환경 관련 활동을 통해 동백1917은 부산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우리 술의 가치는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데에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