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 선정
제품의 특성에 따라 멥쌀·찹쌀과 누룩 등을 준비합니다.

제품의 특성에 따라 멥쌀·찹쌀과 누룩 등을 준비합니다.
씻고 불리거나 찌고, 범벅과 같이 쌀가루를 익히는 등 제품에 맞게 가공합니다.
쌀에 누룩을 더하고 효소와 미생물이 작용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듭니다.
이양주 등 제품에 따라 덧술을 더합니다. 발효 중 향과 맛이 점차 형성됩니다.
술의 특성에 맞게 시간을 들여 맛과 향의 조화를 이끌어냅니다.
제품별 기준에 따라 완성된 술을 담고 보관합니다.
양조장과 판매 채널에서 소비자에게 우리 술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양주는 밑술을 만든 뒤 덧술을 더하는 전통적인 제조 방법입니다. 사업 초기 기록에는 부산 기장산 찹쌀·멥쌀과 쌀누룩을 활용해 30일 이상 숙성한 이양주 제품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곱게 간 쌀가루를 뜨거운 물로 익히고, 식힌 뒤 누룩을 더해 밑술을 만드는 범벅 제조 방식은 제품만의 특징적인 질감과 맛을 설명해 줍니다.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수상 제품이라는 성과와 함께 제조법에 담긴 이야기도 살펴보세요.



제조법은 다르지만, 한 잔의 술을 향한 정성은 같습니다.
전통을 잇고, 사람을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