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빚기
찐 쌀과 누룩, 물을 손으로 섞으며 전통적인 막걸리 제조 과정을 직접 경험합니다.
BUSAN · 90-MINUTE CULTURAL EXPERIENCE
한 잔을 넘어, 직접 빚는 한국의 맛. 쌀과 누룩을 손으로 만나고 우리 술과 한식을 즐기는 특별한 90분.
진행 언어 및 예약 가능 일정을 미리 확인해 주세요.

쌀과 누룩으로 막걸리를 직접 빚고, 동백1917에서 완성된 다양한 우리 술을 맛보며, 한국의 음식 문화까지 즐기는 90분 체험입니다. 전통 발효주를 처음 접하는 여행자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02 / BREW · TASTE · PAIR

찐 쌀과 누룩, 물을 손으로 섞으며 전통적인 막걸리 제조 과정을 직접 경험합니다.

양조장에서 완성한 서로 다른 막걸리를 비교 시음하며 향과 맛의 차이를 발견합니다.

전 또는 제철 한식 안주와 함께 한국의 식문화를 즐깁니다. 실제 제공 음식은 예약 시 안내합니다.
사진은 동백1917의 실제 양조장과 체험 기록입니다.
처음인 분도 이해하기 쉽도록 역사·재료·제조·시음 순서로 체험을 구성했습니다. 현장 진행 순서는 운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환영 인사, 체험 소개, 막걸리의 문화적 배경을 만납니다.
쌀과 누룩의 역할, 발효가 맛을 만드는 원리를 쉽게 살펴봅니다.
알맞게 식힌 고두밥에 누룩과 물을 섞으며 직접 술을 빚습니다.
체험용 술을 용기에 담고, 이후 발효·숙성 과정을 설명합니다.
완성된 동백1917 막걸리를 맛보고 음식과 어울리는 풍미를 발견합니다.
기념사진과 함께 양조장 완제품 막걸리, 기념용 포장과 구매·수령 방법을 안내합니다.

체험 중에 직접 빚은 막걸리는 아직 발효가 진행되지 않은 술입니다. 기념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막걸리는 참가자가 만든 술이 아니라 양조장에서 이미 완성한 제품입니다. 완제품 제공 여부와 수량, 포장·구매 조건은 예약 시 확인해 주세요.
해외 여행객은 항공사와 입국 국가의 주류 반입·운송 규정을 별도로 확인해 주세요.

동백1917은 부산에서 직접 막걸리를 빚는 양조장입니다. 직접 제조한 술과 한식 페어링, 양조장 방문 체험을 부산관광공사에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산 여행 중 한국의 맛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나보세요.
양조장 공간 만나보기06 / PLAN YOUR VISIT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부산역·김해공항·서면·해운대 등에서 출발하는 상세 교통편은 오시는 길 페이지에서 한국어·영어·일본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 Mangmibeonyeong-ro 60beon-gil, Suyeong-gu, Busan

체험 운영 일정, 참가 인원, 진행 언어, 참가비와 완제품 막걸리 제공·구매 조건은 공식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